$ 0 0 [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] 가온전선(000500)은 한국전력(015760)공사가 서울고등법원에 255억48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항소를 제기했다고 28일 공시했다. 이는 한전이 지난 2월 1심 판결에서 136억5900만원의 손해배상금에 불복해 항소한 것이다. 한전은 대한전선(001440)과 LS(006260)에도 각각 255억원씩 손해배상을 청구했다. 삼성전자(005930)에는 247억원을 청구했다.